태왕사신기 세트장 앞에 선 골프선수들
2008.11.13 17:3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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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가 고드름 잘라서 뒤집어 놓은거 같네요!
노세라도 좀 껴주지...명색이 유럽랭킹 1윈데...ㅎㅎ -
트로피가 개성은 있는데.. 우승의 영광스러운 느낌보다는 겨울나무처럼 앙상하고 쓸쓸해 보이기도 하네요.
노쎄라 완전 찬밥이네요. 좋은 성적으로 klpga 관계자들을 놀래켜주세요!!
klpga 선수들은 이번 시합이 중요하겠네요.
여기서 우승하면 LET 투어에 속해있는 에비앙과 브리티쉬 2년출전권을 보장받을 수 있으니까
2005년에 싱가폴시합의 송보배도 그랬죠. 별로 큰 재미는 못봤지만요.
제주도에서 에비앙브릿 직행티켓을 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네요.
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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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라 안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