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왕과 다승왕...

[레벨:7]최정민 2009.09.20 14:34

늘 궁금했던 사항인데...

 

흔히들...

그리고 얼마전 언론에서도 신지애의 5관왕에 대해서

기사가 잠시 있던데..

 

1) 신인왕

2) 베어트로피

3) 올해의 선수

 

이 세가지는 연말에 시상식(?)도 있고....

여로모로 포인트나...뭐든....해당되는 사항인거 같은데...

 

4) 다승왕

5) 상금왕

 

이 두가지는 그냥...

LPGA펜들이 임의로 만들어서 불러주는 것 뿐...

 

이 2가지에 대한 연말에 시상식이나...

뭐..명예의 전당 맴버 포인트라든지..그런건 없죠?

 

LGPA 1년을 통들어서 기념할 수 있는건..

1) ~ 3)번까지이고..

 

4~5번은 뭐..그다지 필요있는건 아닌거 같은데..그런가요?

 

그런데....

아무래도 프로 선수들이라보니...

돈에 대한 자존심(?)이 있기에--...

 

상금왕등이 좀 부각이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다승왕과 상금광은 원칙적인 것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뭐..이게 옳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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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답변들 1
[레벨:32]id: 푸우푸우 2009.09.2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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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알고계신것처럼 LPGA에서 다승왕, 상금왕은 특별히 상을준다던지.. 명전포인트에 산입되는건 아니죠..

(KLPGA에서는 두가지 모두 수상을 하는걸로 알고있어요.. JLPGA에도 비슷한 상을 주는듯..)

 

제 생각에는.. 상의 의미가 투어 1년을 결산하는 점에서 1년동안 꾸준히 잘하는 선수에게 수여하는 부분이라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올해의 선수나, 평균타수는 정말 1년동안 잘해야 1위에 오를수 있는 부문이잖아요..

물론 상금이나 다승의 경우도 잘하는 선수가 1위를 차지하긴 하지만..

상금의 경우는 비싼대회 1승 = 싼대회 3승.. 뭐 이런 경우에서 보듯이 대회마다 상금규모 차이가 있기때문에 절대적이지 않은듯하구요..

또한 다승의 경우는 예를 들면 한 선수가 3승을 하고 나머지 모두 탑10 아래의 성적을 내는 경우와 우승은없지만 모든대회 탑10입상하는 선수를 비교할때 꾸준함에 있어서는 두번째 선수가 더 나은듯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올해 초아와 크리머의 성적을 비교해보면.. 뭐 비슷한 예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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