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
| ⓒGettyimages/멀티비츠 |
전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커니셔너 타이 보타우(미국)가 LPGA 프로 골프 소피 구스타프손(스웨덴)과 4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에 합의했다.
2일(한국시각) 플로리다의 세인트 존스 카운티 지방법원의 기록에 따르면 보타우와 구스타프손은 지난달 25일 이혼 판결이 났다. 또한 판사의 지시로 하루 만에 모든 처리를 완료했다고 알려졌다.
보타우는 현재 PGA 투어 대변인과 IGF(국제골프연맹)의 전무직을 겸임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첫 번째 이혼 이후 구스타프손과 만난 보타우는 2005년 LPGA 커미셔너 은퇴 후 2006년 6월, 구스타프손과 두 번째 결혼식을 가졌다.
구스타프손은 LPGA 투어 통산 23승과 미국-유럽 국가대항전인 솔하임컵 대회에서 7번이나 출전한 세계적인 골프 스타다.
저런.. 안타깝네요! ㅠ_ㅠ
근데.. 구스타프손이 LPGA 통산 23승이에요??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