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3 기록비교
2009.04.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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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름 |
아니카 소렌스탐 |
카리 웹 |
박세리 |
|
국적 |
스웨덴 |
호주 |
한국 |
|
생년월일 |
1970.10.9 |
1974.12.21 |
1977.9.28 |
|
투어입문 |
1994 |
1996 |
1998 |
|
명예의 전당 입회 |
2003.10.10(33년 1일) |
2005.6.9(30년 5개월 19일) |
2007.6.10(29년 8개월 13일) |
|
커리어 그랜드 슬램 |
2003.8.3 |
2001.6.24 |
- |
|
통산 상금 |
$22,573,192(1위) |
$14,640,937(2위) |
10,234,194(5위) |
|
통산 우승 |
72 |
36 |
24 |
|
메이저 대회 우승 |
10 |
7 |
5 |
|
상금왕 |
8회(95,97,98,01,02,03,04,05) |
3회(1996,1999,2000) |
- |
|
올해의 선수 |
8회(95,97,98,01,02,03,04,05) |
2회(1999,2000) |
- |
|
베어트로피 |
6회(95,96,98,01,02,05) |
3회(1997,1999,2000) |
1회(2003) |
|
다승왕 |
7회(97,98,01,02,03,04,05) |
3회(1996,1999,2000) |
1회(1998) |
|
단일 시즌 최다 상금 |
$2,863,904(2002) |
$2,090,113(2006) |
$1,722,281(2002) |
|
단일 시즌 최다승 |
11(2002) |
7(2000) |
5(2001,2002) |
|
단일 시즌 최저 평균타수 |
68.70(2002) |
69.43(1999) |
69.69(2001) |
|
메이저 대회 연패 |
U.S. 여자 오픈 2연패(1995~96) |
U.S 여자 오픈 2연패(2000~01) |
- |
|
메이저 대회 연승 |
나비스코 챔피언십-맥도널드 |
뒤모리에 클래식-나비스코 |
맥도널드 챔피언십-U.S. 여자 |
|
단일 대회 최다 연패 |
미즈노 클래식 5연패(2001~05) |
호주 여자 마스터즈 3연패 |
제이미 파 클래식 2연패 |
|
단일 대회 최다승 |
삼성 월드 챔피언십 5승 |
호주 여자 마스터즈 3승 |
제이미 파 클래식 5승 |
|
최다타수차 우승 |
11타(2002 켈로그-키블러 |
10타(1999 호주 여자 마스터즈, |
9타(1998 제이미 파 클래식) |
|
최다타수 역전우승 |
10타(2001 오피스 디포) |
7타(2006 나비스코 챔피언십) |
4타(2001 브리티시 여자 오픈, |
|
커리어 18홀 최소타 |
59타(2001 스탠다드 레지스터 |
61타(2000 올즈모빌 클래식 |
61타(1998 제이미 파 클래식 |
|
커리어 대회 최소타 |
261타(2001 스탠다드 레지스터 |
262타(1999 호주 여자 |
261타(1998 제이미 파 클래식) |
|
커리어 대회 최다언더파 |
27언더파(2001 스탠다드 |
26언더파(1999 호주 여자 |
25언더파(2001 스탠다드 |
|
단일 대회 최다 서브파홀 |
29홀(2001 스탠다드 레지스터 |
28홀(1999 호주 여자 마스터즈) |
29홀(1998 제이미 파 클래식) |
|
최장 연속 우승 |
5주(2002~2003) |
3주(2000) |
2주(1998,2002) |
|
최장 연속 탑10 |
12주(1997~1998) |
16주(1999~2000) |
12주(2003~2004) |
|
연속 60대타수 |
14라운드(2005) |
7라운드(1999,2003) |
8라운드(2001) |
|
연장승률 |
16/22(72.7%) |
4/10(40%) |
5/5(100%) |
|
최종라운드 선두시 우승확률 |
49/72(68.1%) |
21/32(65.6%) |
13/16(81.3%) |
댓글 7
-
딸기왕자
2009.04.19 18:37
옛날 저 위 Big3들이 불꽃 튀기는 대결을 펼쳤던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이 그립네요.... -
세리의 저 환상의 확률....
나머지는 쨉도 안되네요(더 많은 승부를 치루긴했지만..)
까나리웹의 연장전기록은 ㅎㄷㄷ -
세리 선수가 2시즌 정도만 최상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나머지 두 선수의 기록에 필적할 기록을 남길 수 있을거 같아요.
-
세선수 모두 엄청나군요..!
정말 세선수가 경쟁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네요.. -
최정민
2009.04.20 17:48
와...글을 참으로 진지하게 읽고 갑니다.
박세리가 총상금이 5위인가 보네요?...
얼마전 모 게시판에서 박세리가 2~3년 반짝하고 사라졌다는...
한 네티즌의 글을 읽고서...."정말 그랬는가...."하고 혼자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참 다행입니다.ㅎㅎ
잘 읽고 갑니다.~~. -
진짜로 세선수
삼국지시대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이젠 별 재미도 없고 시들었네요
그래도 또 역사는 돌고 돌듯
다시금 이 세선수를 대신할 새로운 사람들이 나타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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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할수록 아쉬운 2001년. 911만 아니었으면 올해의 선수, 상금, 다승 등이 어떻게 될지 몰랐는데...평균타수인 69.69도 대회가 취소된 기간이 시즌 중 세리 선수의 컨디션이 최상이었던 때였다는 걸 감안해 본다면 더 낮출수도 있었고... 역사에 만약이란 없지만, 정말 911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자주 생각해봅니다. 아... 이런 기록들을 보면 왜 멋진 장면보다는 아쉬운 장면이 먼저 떠오르는 걸까요. 머릿속에 수많은 장면들이 스쳐지나 갑니다.
앞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과, 올해의 선수, 상금왕은 꼭 이뤘으면 좋겠고, 또 한가지 연장 전승의 신화는 계속해서 이어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