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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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니카 소렌스탐 |
카리 웹 |
박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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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스웨덴 |
호주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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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1970.10.9 |
1974.12.21 |
1977.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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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입문 |
1994 |
1996 |
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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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입회 |
2003.10.10(33년 1일) |
2005.6.9(30년 5개월 19일) |
2007.6.10(29년 8개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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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그랜드 슬램 |
2003.8.3 |
2001.6.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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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상금 |
$22,573,192(1위) |
$14,640,937(2위) |
10,234,194(5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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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우승 |
72 |
36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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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
10 |
7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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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 |
8회(95,97,98,01,02,03,04,05) |
3회(1996,1999,2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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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 |
8회(95,97,98,01,02,03,04,05) |
2회(1999,2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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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로피 |
6회(95,96,98,01,02,05) |
3회(1997,1999,2000) |
1회(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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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 |
7회(97,98,01,02,03,04,05) |
3회(1996,1999,2000) |
1회(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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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시즌 최다 상금 |
$2,863,904(2002) |
$2,090,113(2006) |
$1,722,281(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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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시즌 최다승 |
11(2002) |
7(2000) |
5(2001,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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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시즌 최저 평균타수 |
68.70(2002) |
69.43(1999) |
69.69(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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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연패 |
U.S. 여자 오픈 2연패(1995~96) |
U.S 여자 오픈 2연패(2000~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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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연승 |
나비스코 챔피언십-맥도널드 |
뒤모리에 클래식-나비스코 |
맥도널드 챔피언십-U.S.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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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대회 최다 연패 |
미즈노 클래식 5연패(2001~05) |
호주 여자 마스터즈 3연패 |
제이미 파 클래식 2연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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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대회 최다승 |
삼성 월드 챔피언십 5승 |
호주 여자 마스터즈 3승 |
제이미 파 클래식 5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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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타수차 우승 |
11타(2002 켈로그-키블러 |
10타(1999 호주 여자 마스터즈, |
9타(1998 제이미 파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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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타수 역전우승 |
10타(2001 오피스 디포) |
7타(2006 나비스코 챔피언십) |
4타(2001 브리티시 여자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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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18홀 최소타 |
59타(2001 스탠다드 레지스터 |
61타(2000 올즈모빌 클래식 |
61타(1998 제이미 파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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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대회 최소타 |
261타(2001 스탠다드 레지스터 |
262타(1999 호주 여자 |
261타(1998 제이미 파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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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대회 최다언더파 |
27언더파(2001 스탠다드 |
26언더파(1999 호주 여자 |
25언더파(2001 스탠다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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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대회 최다 서브파홀 |
29홀(2001 스탠다드 레지스터 |
28홀(1999 호주 여자 마스터즈) |
29홀(1998 제이미 파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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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연속 우승 |
5주(2002~2003) |
3주(2000) |
2주(1998,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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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연속 탑10 |
12주(1997~1998) |
16주(1999~2000) |
12주(2003~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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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60대타수 |
14라운드(2005) |
7라운드(1999,2003) |
8라운드(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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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승률 |
16/22(72.7%) |
4/10(40%) |
5/5(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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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라운드 선두시 우승확률 |
49/72(68.1%) |
21/32(65.6%) |
13/16(81.3%) |

Kapires
미스트라
포스트세리
슈퍼루키
푸우
생각하면 할수록 아쉬운 2001년. 911만 아니었으면 올해의 선수, 상금, 다승 등이 어떻게 될지 몰랐는데...평균타수인 69.69도 대회가 취소된 기간이 시즌 중 세리 선수의 컨디션이 최상이었던 때였다는 걸 감안해 본다면 더 낮출수도 있었고... 역사에 만약이란 없지만, 정말 911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자주 생각해봅니다. 아... 이런 기록들을 보면 왜 멋진 장면보다는 아쉬운 장면이 먼저 떠오르는 걸까요. 머릿속에 수많은 장면들이 스쳐지나 갑니다.
앞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과, 올해의 선수, 상금왕은 꼭 이뤘으면 좋겠고, 또 한가지 연장 전승의 신화는 계속해서 이어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