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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5. 9 버지니아주 윌리엄즈버그
킹스밀 골프코스 박세리는 미켈롭 울트라
오픈 우승으로 데뷔 7년만에 명예의 전당 입회에 필요한
27포인트를 모두 획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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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7 메릴랜드주 하브레
드 그레이스 불록 골프코스 박세리는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를 마친 후 투어 10년활동 조건을
충족시키면서 명예의 전당 헌액을 확정지었습니다. 아니카
소렌스탐, 카리 웹에 이어 24번째 회원이 되었으며, 비미국인으로는
3번째,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LPGA 명예의 전당 회원이
되었습니다. 만 29세로 최연소 회원이 된 박세리는 "나의
꿈이 드디어 이뤄진 가장 기쁜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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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9. 23 플로리다주 올랜도
리츠칼튼호텔 박세리의 LPGA 명예의 전당 입회를 축하하는
파티가 열렸습니다. 캐롤린 비븐스 커미셔너를 비롯해 카리 웹, 베스 다니엘,
에이미
올콧, 베티 제임슨 등 명예의 전당 회원과 제이미 파, 멕 말런, 로리
케인, 김주연, 이지영, 이미나, 이정연, 이선화. 김주미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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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29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박세리의 명예의
전당 입회를 기념하기 위한 스킨스게임인 스카이72 인비테이셔널이
열렸습니다. 아니카 소렌스탐, 폴라 크리머, 브리타니 린시컴을
초청해 장타대회와 스킨스게임을 가졌으며,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을 재현한 건물에서 입회식 예행연습 이벤트도 가졌습니다.
상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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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3 플로리다주
세인트오거스틴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박세리는
커티스 스트레인지, 허버트 그린, 켈 네이글, 조 카 등과
함께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성식을 가졌습니다. 아시아
선수로 히구치 히사코, 아오키 이사오, 오카모토 아야코에
이어 4번째 회원이 되었습니다. 낸시 로페즈의 소개를 받아
단상에 오른 박세리는 "한국여자골프의 선구자라는
책임감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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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명예의 전당 입회 박세리 특집 페이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박세리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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